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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Newswire] 유럽 XFEL - 함부르크에 세계 최대의 엑스레이 레이저 건설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함부르크, 독일 2017년 9월 1일 PRNewswire=연합뉴스) 오늘부터 세계 최대의 엑스레이 레이저인 유럽 XFEL이 정식으로 업무를 개시한다. 함부르크 대도시권에 있는 12.2억 유로 규모의 이 연구 시설에는 11개 유럽 국가가 참여한다.

(사진: http://mma.prnewswire.com/media/551129/X_ray_Laser.jpg )

이 시설은 최상급 프로젝트다. 초당 27,000회에 달하는 엑스레이 레이저 플래시와 최고의 전통적인 X선원보다 휘도가 10억 배나 더 높은 XFEL은 완전히 새로운 연구 기회를 열고, 과학 연구의 현재 한계를 극복하는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XFEL은 국제 과학자들이 바이러스와 세포의 분자 구성을 해석하고, 나노 세계의 3차원 이미지를 확보하며, 화학 반응을 영상으로 기록하고, 행성 깊숙한 곳에서 일어나는 과정을 연구하는 데 일조할 것이다. 또한, XFEL은 새로운 의학이나 신소재 개발에도 일조할 것으로 예상된다.

독일 교육부 장관 Johanna Wanka, 함부르크 제1시장 Olaf Scholz, 슐레스비히홀슈타인주 과학부 장관 Karin Prien, 러시아 대통령 자문 Andrei Fursenko, 프랑스 교육부 장관 Frederique Vidal 및 기타 고위급 대표들이 이번 주 금요일에 열리는 XFEL 개관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그 외에 9월 중순으로 예정된 첫 실험을 준비 중인 외부 연구원들도 개관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XFEL은 DESY 함부르크 및 다른 국제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하는 비영리 기관이다. XFEL은 약 300명을 고용한다. 건설과 개관에 12.2억 유로에 달하는 비용이 들어갔으며, 슐레스비히홀슈타인주까지 이어진 3.4km 터널 시스템을 보유한 XFEL은 유럽에서 가장 크고 야심 찬 연구 프로젝트 중 하나다. XFEL에는 덴마크, 프랑스, 독일, 헝가리, 이탈리아, 폴란드, 러시아, 슬로바키아, 스페인, 스웨덴, 스위스 등 11개 유럽 국가가 참여한다. 영국은 현재 합류 과정을 밟고 있다. 과학과 사업의 도시 함부르크에서 XFEL은 국제적인 혁신 허브로 부상하기 위한 다음 단계를 밟고 있다.

XFEL에 관한 추가 정보: http://www.xfel.eu

함부르크에 관한 추가 정보: http://www.hamburg.com

Hamburg Marketing

Guido Neumann

+49-40-300-583

guido.neumann@marketing.hamburg.de

European XFEL GmbH

Dr Bernd Ebeling

+49-40-8998-6921

press@xfel.eu

출처: Hamburg Marketing GmbH

European XFEL: World's Largest X-ray Laser to Launch in Hamburg

HAMBURG, Germany, September 1, 2017/PRNewswire/ -- From 1 September 2017, the European XFEL - the world's biggest X-ray laser - will be in regular operation. The €1.22 billion research facility in the Hamburg Metropolitan Region involves eleven European countries.

(Photo: http://mma.prnewswire.com/media/551129/X_ray_Laser.jpg )

The facility is a project of superlatives: with 27,000 X-ray laser flashes per second and a luminance a billion times higher than that of the best conventional X-ray sources, XFEL will open up entirely new research opportunities and help transcend the current boundaries of scientific research. It will enable international scientists to decipher the molecular composition of viruses and cells, take three-dimensional images of the nanoworld, film chemical reactions and study processes occurring deep inside planets. XFEL will help develop e.g. new medication and new materials.

This Friday, the facility will be launched by Germany's Research Minister Johanna Wanka, Hamburg's First Mayor Olaf Scholz, Schleswig-Holstein's Science Minister Karin Prien, Russia's Presidential Advisor Andrei Fursenko, French Research Minister Frederique Vidal and other high-ranking representatives. They will be joined by several external researchers, who are currently preparing for their first experiments in mid-September.

XFEL is a non-profit organisation that closely collaborates with DESY Hamburg and other international institutions. It employs about 300 people. With a cost of €1.22 billion for construction and launch and a 3.4-kilometre tunnel system that extends to the state of Schleswig-Holstein, it is among Europe's biggest and most ambitious research projects. Eleven countries are involved: Denmark, France, Germany, Hungary, Italy, Poland, Russia, Slovakia, Spain, Sweden, Switzerland; the UK is in the process of joining. For Hamburg as a science and business location, XFEL marks a further step in establishing itself as an international innovation hub.

More about XFEL: http://www.xfel.eu

More on Hamburg: http://www.hamburg.com

Hamburg Marketing

Guido Neumann

+49-40-300-583

guido.neumann@marketing.hamburg.de

European XFEL GmbH

Dr Bernd Ebeling

+49-40-8998-6921

press@xfel.eu

Source: Hamburg Marketing GmbH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01 19:1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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