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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협 '사랑나눔 기자봉사단' 발족…전주서 도서 기증

(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한국기자협회가 언론의 공적 기능을 일상생활에서 실천하기 위한 첫걸음을 전북 전주에서 내디뎠다.

한국기협은 1일 '사랑나눔 기자봉사단'을 발족하고 '사랑의 책 보내기' 행사의 행선지로 전주자원봉사센터를 택해 도서 1천권을 기증했다.

도서 1천권 기증한 한국기자협회
도서 1천권 기증한 한국기자협회

'사랑의 책 보내기' 행사는 한국기협이 해외동포책보내기운동협의회(회장 손석우)와 함께 진행하고 있다.

전주자원봉사센터는 지역 아동센터 등에 기증받은 책을 전달할 계획이다.

한국기협은 이날 광주 재능지역아동센터도 방문해 도서 1천권을 기증했다.

정규성 한국기협회장은 "기자들이 소외 이웃을 직접 찾아가 재능 기부를 통해 밝은 사회를 만들자는 취지에서 봉사단을 꾸렸다"며 "많은 것을 준비하고 있지만,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책에 담아 전하고 싶어 첫 행사로 도서를 기증했다"고 말했다.

장태엽 전북기자협회장은 "한국기협 차원의 봉사와 함께 전북기협도 자체 봉사활동을 확대하겠다"며 "기사를 통한 사회 공헌 못지않게 직접 발로 뛰는 나눔의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sollens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01 19:5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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