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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초등학교 10곳에 다문화 학생 전담교사 배치

(대구=연합뉴스) 김용민 기자 = 대구시교육청은 동촌, 인지 등 초등학교 10곳에 다문화 학생 학습전담 교사를 배치한다고 2일 밝혔다.

대구시교육청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구시교육청 [연합뉴스 자료사진]

언어, 학습 동기, 또래 관계 등으로 공부에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 학생을 위해서다.

전담교사는 다문화 학생 개인별 시간표를 만들어 맞춤형 지도를 한다.

한국어 구사 실력이 낮은 학생은 생활형 한국어를 주당 15시간 이상 집중적으로 지도한다.

기초학력이 낮은 학생은 학교 적응교육과 생활형 한국어 교육, 기초학력 지도를 병행한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다문화 학생 학습 능력을 높이고 이중언어 구사에 유리한 환경인 강점을 살려 글로벌 인재로 자랄 수 있게 돕겠다"고 말했다.

yongmi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02 07:3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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