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임성기 한미약품 회장, 1천100억 전직원 주식증여 약속 완료(종합)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김잔디 기자 = 임성기 한미약품 회장의 '전직원 주식 보너스' 증여가 100% 완료됐다.

한미사이언스[008930]는 임성기 회장이 보유주식 5만7천857주를 임직원에게 증여했다고 1일 공시했다. 규모는 증여가 이뤄진 전날 종가(8만9천500원) 기준으로 약 52억원이다.

이로써 지난해 1월 성과 공유 차원에서 전직원에게 당시 종가기준 1천100억원에 달하는 한미사이언스 주식 약 90만주를 증여하겠다는 임 회장의 약속은 약 1년 8개월 만에 마무리됐다.

5만7천857주는 영업직군 몫으로 남아 있던 증여 주식의 마지막 물량이다.

이번 증여로 임 회장의 한미사이언스 지분율은 34.32%에서 34.23%로 줄었다.

임성기 한미약품 회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임성기 한미약품 회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engine@yna.co.kr

jandi@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01 18:48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