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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 캐나다 전지훈련 출발

캐나다 전지훈련에 나선 남녀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 선수들.[대한빙상경기연맹 제공=연합뉴스]
캐나다 전지훈련에 나선 남녀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 선수들.[대한빙상경기연맹 제공=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남녀 스피드스케이팅 남녀 대표팀이 캐나다 전지훈련에 나섰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은 1일 "남녀 스피드스케이팅 대표선수 22명(남자 12명·여자 10명)이 이날 캐나다 캘거리로 전지훈련을 떠났다. 이번 전지훈련은 10월 7일까지 37일 동안 이어진다"고 밝혔다.

이날 출국한 대표팀은 지난 시즌 종목별 성적을 기준으로 뽑힌 선수들이다. 다만 이승훈(대한항공), 이상화(스포츠토토), 김보름(강원도청) 등은 개인훈련을 선택하면서 이번 대표팀에서는 빠져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과 2017-2018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 시리즈에 나설 선수들은 오는 10월 18~21일 치러지는 전국남녀 종목별 선수권 대회를 통해 결정된다.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은 지난 5월 태릉선수촌에 입촌해 훈련을 진행해왔고, 7월에는 강원도 화천에서 전지훈련을 치르기도 했다.

그동안 체력 훈련에 집중한 대표팀은 이번 캐나다 전지훈련을 통해 본격적으로 빙상훈련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대표팀에서 최고참 선수인 모태범(대한항공)은 "좋은 후배들을 보면서 많이 배우고 있다. 이번 전지훈련에서도 최선을 다해 훈련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horn9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01 17:1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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