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해외 한국어 우수학습자 140명 서울·제주 등지서 한국체험

(서울=연합뉴스) 강성철 기자 = 세종학당재단(이사장 송향근)은 전 세계 54개국의 세종학당에서 한국어·한국문화를 배우는 140여 명의 우수학습자를 초청해 한국체험 행사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오는 12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2017 세종학당 우수학습자 초청연수'는 서울·용인·여주·제주 등에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학당별로 실시한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예선에서 우수한 성적을 올린 외국인이다.

이들은 '한국, 한국문화와 놀자'라는 주제로 여주 세종대왕 능, 용인 한국민속촌, 제주 감귤농장을 견학하며, 사물놀이, 태권도, K팝(댄스) 체험 등에도 나선다.

18일에는 '한국어 말하기 대회 최종 결선'에도 참가해 갈고 닦은 한국어 솜씨를 뽐낸다.

재단은 학당 수강생의 한국어 학습 열정을 격려하고 우수 인재의 발굴·양성을 위해 2010년부터 매해 초청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해외 한국어 우수학습자 140명 서울·제주 등지서 한국체험 - 1

wakaru@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04 07:10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