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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지난해 살림 규모 8조1천830억원

(무안=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지난해 전남도의 살림 규모가 8조원을 넘어섰다.

2일 전남도 재정공시에 따르면 지난해 도의 재정 규모는 2015년보다 9천266억원(12.8%) 늘어난 8조1천830억원이었다.

항목별로 지방세·세외수입 등 자체수입은 1조3천174억원, 지방교부세·조정교부금·보조금 등 이전재원은 4조6천822억원, 지방채·보전수입 등 내부거래는 2조1천833억원이다.

경기, 강원, 충남, 충북, 전북, 경남, 경북, 제주 등 도 단위 광역자치단체 평균과 비교해 자체수입은 1조4천409억원 적고, 이전재원은 5천141억원 많았다.

채무액은 1조364억 원으로 유사 자치단체 평균보다 512억원 적지만, 주민 1인당 채무액은 54만4천원으로 20만원 더 많았다.

자세한 내용은 전라남도 누리집(www.jeonnam.go.kr) 정보공개-재정운영-지방재정공시(결산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다.

sangwon70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02 07:0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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