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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내년 정부예산 2천458억 반영…작년 대비 11.5%↑

(전주=연합뉴스) 임청 기자 = 전주시 주요 사업의 내년도 국가 예산이 올해보다 11.5%가 늘어나 현안사업이 더욱 원활하게 추진될 것으로 전망된다.

1일 전주시에 따르면 아동과 노인수당 등 복지예산을 제외한 순수 현안사업과 관련한 내년도 정부예산 부처 반영액이 전년도 부처 반영액 2천204억원보다 254억원(11.5%)이 늘어난 2천458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주요 항목을 보면 새만금∼전주 고속도로 사업에 625억원, 일자리 창출사업에 67억원, 4차산업혁명 관련 사업에 62억5천만원, 전주맞춤형 훈련센터 사업에 17억원 등이 반영됐다.

전주시 내년 정부예산 2천458억 반영…작년 대비 11.5%↑ - 1

또 전주교도소 이전사업 용역에 13억원, 탄소복합재 신뢰성 시험평가 기반구축과 가상현실 기반 실감 콘텐츠 개발사업에 각각 15억원과 40억원이 반영됐다.

시는 이번 정부 예산안에 반영되지 않았거나 감액된 사업에 대해서는 국회 및 정치권을 상대로 설득작업을 벌여 추가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lc2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01 14:1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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