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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부산본부 경기부진 업종에 5천600억원 공급

(부산=연합뉴스) 박창수 기자 = 한국은행 부산본부는 대기업 구조조정과 소비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을 위해 자금지원 대상을 확대한다고 1일 밝혔다.

은행이 경기 민감업종과 경기 부진업종 중소기업에 대출하면 한은이 해당 은행에 대출액의 25%에 한해 연 0.75%의 저리로 자금을 공급하는 방식이다.

공급 규모는 은행 대출 취급액 기준 5천608억원이며 대출 한도는 업체당 20억원이다.

지원 대상은 조선업, 해운업 외에 음식·숙박업, 도소매업, 여행업, 운수업, 여가업이 포함됐다.

한국은행 부산본부
한국은행 부산본부

pc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01 13:0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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