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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자료원, 중남미 영화제 개최…13개국 참여

'2017 중남미 영화제'
'2017 중남미 영화제'[한국영상자료원 제공]

(서울=연합뉴스) 조재영 기자 = 국내에서 좀처럼 접하기 힘든 다양한 중남미 영화들을 볼 수 있는 영화제가 열린다.

한국영상자료원은 오는 9월 5∼10일 상암동 시네마테크KOFA에서 13개국 중남미 주한 대사관과 공동 주최로 '2017 중남미 영화제'를 연다고 1일 밝혔다.

아르헨티나, 볼리비아, 브라질, 칠레, 콜롬비아, 코스타리카, 에콰도르, 멕시코, 파나마, 파라과이, 페루, 우루과이, 베네수엘라 등 총 13개국이 1편씩 추천한 13편이 선보인다.

아르헨티나 로드리고 그란데 감독의 '터널'(2016), 칠레 안드레스 우드 감독의 '천국에 간 비올레타'(2011) 등 드라마, 코미디, SF, 전기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가 포함됐다.

다음 달 5일 오후 3시 개막식에는 멕시코 전통 음악 연주인 마리아치 공연도 열린다.

fusionjc@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01 13:3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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