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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산단에 공동 어린이집 생겼다…"보육 걱정 끝"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 창원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 직원들이 취학 전 자녀를 맡길 보육시설이 문을 열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이하 산단공)는 창원산단 14개 입주기업 임직원 자녀들이 다닐 공동 어린이집이 4일 개원했다고 밝혔다.

산단공은 국비 14억5천만원, 산단공 예산 3억9천만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2층짜리 어린이집 건물을 완공했다.

창원시 의창구 팔용동 근로자 복지타운에 어린이집이 있다.

원장 1명, 보육교사 4명, 조리사 1명이 만 0∼5세 취학전 아동을 돌본다.

어린이집 정원은 67명이다.

일부 대기업이 사내에서 운영하는 개별 어린이집은 몇 곳 있지만 창원산단 안 공동어린이집은 처음이다.

직장어린이집을 의무적으로 둬야 하는 대기업인 ㈜세아창원특수강과 한국철강㈜ 외에 삼광기계 제2공장, ㈜성호전자, ㈜예성기공, ㈜위딘, 진영티비엑스㈜, 창원기술정공, ㈜코텍, 태경중공업㈜, ㈜태영엔지니어링, 두성산업㈜, 삼천산업㈜, ㈜센트랄 등 12개 중소기업이 참여한다.

개원식은 오는 13일 열린다.

창원산단 공동어린이집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창원산단 공동어린이집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seam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04 09: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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