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대전소식] 대전 '이츠수' 페트병 디자인 변경 공모

대전하수처리장 전경
대전하수처리장 전경[대전시설관리공단 제공=연합뉴스]

(대전=연합뉴스)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오는 11월 3일까지 대전시 병입 수돗물 '이츠 수'(it's 水)의 페트(PET)병 디자인 변경 공모를 한다.

시 병입 수돗물 이츠 수는 2005년부터 제작돼 공익적 목적으로 13년간 시민에게 제공해 왔으나 용기 디자인의 세련미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공모 주제는 현대적이고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대전 수돗물처럼 깨끗하고 친환경적인 이미지이다.

응모자격은 이츠 수 공급지역인(대전, 계룡, 세종) 시민과 학교 학생이다.

대상 500만원, 금상 300만원, 은상 200만원, 동상 100만원 등 총 상금 1천100만원을 지급한다.

상수도사업본부 홈페이지(www.waterworks.daejeon.kr)에 응모작의 설계도 등을 제출하면 된다. ☎ 042-715-6062

대전시 작년 지방재정 운영결과 홈페이지 공개

(대전=연합뉴스) 대전시가 지난해 재정운용 결과와 주민 관심도가 높은 사업 등 총 9개 분야 59개 항목의 공통공시 및 특수공시를 시청 홈페이지에 했다.

시 공시내용을 보면, 지난해 살림 규모는 전년보다 2천206억원이 늘어난 5조1천919억원으로 나타났다. 자체 수입(지방세 및 세외수입)은 1조8천144억원이고, 이전재원(교부세 및 보조금 등)은 1조6천670억원, 기타(지방채, 보전수입 등)가 1조7천105억원이다.

채무액은 6천470억원으로 전년보다 23억원 줄었고, 시민 1인당 지방채무는 42만7천원으로 특·광역시 평균액보다 12만5천원 적었다.

대전·흑석 하수처리장 수질 TMS 숙련도 '3년 연속' 인증

현재 '이츠수' 페트병 디자인
현재 '이츠수' 페트병 디자인[대전시 상수도본부 제공=연합뉴스]

(대전=연합뉴스) 대전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대전·흑석 하수처리장이 올해 수질 TMS 국제공인숙련도 시험에서 3년 연속 인증을 획득했다.

수질 TMS 국제공인숙련도 시험은 한국환경공단에서 매년 전국의 수질 TMS 운영 사업장을 대상으로 한다. 수질 TMS 측정값의 대내외 신뢰도 향상을 통한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미국 환경자원협회(ERA)에서 인증서를 발급하고 있다.

수질 TMS는 하수처리 방류수질을 자동으로 측정하는 기기로, 결과를 관제센터로 실시간 전송해 수질오염 사고를 예방하고 신속한 대응조치를 위해 운영되는 시스템이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01 11:00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