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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이적시장 막판 드링크워터ㆍ차파코스타 보강(종합)

(서울=연합뉴스) 김용윤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챔피언 첼시가 여름 이적시장 막판에 미드필더 대니 드링크워터(27)와 라이트백 다비데 차파코스타(25)를 수혈했다.

첼시 유니폼 입은 차파코스타 [데일리메일 인터넷판 캡처]
첼시 유니폼 입은 차파코스타 [데일리메일 인터넷판 캡처]
대니 드링크워터 [더선 이미지 캡처]
대니 드링크워터 [더선 이미지 캡처]

BBC방송과 스포츠전문채널 ESPN 등 영국 매체들은 1일(한국시간) 첼시가 2015∼2016시즌 프리미어리그 챔피언 레스터 시티의 플레이메이커로 핵심 자원이었던 드링크워터를 데려오는 데 성공했다고 전했다. 계약기간은 5년이다.

드링크워터는 레스터 시절 인상적인 파트너십을 펼쳤던 은골로 캉테가 지난 7월 먼저 이적, 첼시 미드필드에서 콤비플레이를 재연할 수 있게 됐다.

이적료 액수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다.

'데일리 미러' 등 일부 언론은 레스터가 드링크워터의 몸값은 4천만 파운드(한화 약 581억원) 가치가 있다고 주장해왔음을 근거로 3천만 파운드(약 435억원)에 계약이 이뤄졌을 것으로 추정했다.

차파코스타는 4년 계약에 서명했고, 첼시는 토리노에 이적료 2천300만 파운드(한화 약 333억원)을 지불하되 추가 옵션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차파코스타는 안토니오 콘테 첼시 감독이 이탈리아 대표팀 사령탑을 맡을 당시 A매치에 데뷔하는 등 모두 4차례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콘테 감독과는 첼시에서 다시 호흡을 맞추게 됐다.

첼시는 앞서 독일 수비수 안토니오 루디거, 프랑스 미드필더 티에무에 바카요코, 스페인 스트라이커 알바로 모라타를 데려와 팀 전력을 보강했다.

모라타를 영입할 당시 첼시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명문인 레알 마드리드에 이적료로 '클럽 레코드'인 5천800만 파운드를 건넸다.

yyki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01 11:5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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