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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이적시장 막판 차파코스타 수혈…'이적료 333억원'

(서울=연합뉴스) 김용윤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챔피언 첼시가 여름 이적시장 막판에 이탈리아 라이트백 다비데 차파코스타(25)를 수혈했다.

첼시 유니폼 입은 차파코스타 [데일리메일 인터넷판 캡처]
첼시 유니폼 입은 차파코스타 [데일리메일 인터넷판 캡처]

스포츠전문채널 ESPN 등 영국과 이탈리아 매체들은 1일(한국시간) 차파코스타가 4년 계약에 서명했고, 첼시는 토리노에 이적료 2천300만 파운드(한화 약 333억원)을 지불하되 추가 옵션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안토니오 콘테 첼시 감독이 이탈리아 대표팀 사령탑을 맡을 당시 A매치에 데뷔하는 등 모두 4차례 국가대표로 선발된 차파코스타는 콘테 감독과 첼시에서 다시 호흡을 맞추게 됐다.

마이클 에메날로 첼시 테크니컬 디렉터는 구단 공식 웹사이트에 "다비데는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잘 알고 있는 국제적 기량을 갖춘 선수고 우리도 전부터 잘 알고 있다"며 "그를 영입해 매우 기쁘고 팀의 중요한 자원이 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첼시는 앞서 독일 수비수 안토니오 루디거, 프랑스 미드필더 티에무에 바카요코, 스페인 스트라이커 알바로 모라타를 데려와 팀 전력을 보강했다.

모라타를 영입할 당시 첼시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명문인 레알 마드리드에 이적료로 '클럽 레코드'인 5천800만 파운드를 건넸다.

yyki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9/01 09:2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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