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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조선 작업 부분 재개…시운전 단계 해군 함정 마무리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폭발사고로 4명이 숨진 후 작업이 전면 중단된 STX조선해양이 사고발생 11일째인 30일 일부 현장에서 작업을 재개했다.

STX조선해양은 고용노동부가 해군함정인 유도탄고속함 건조현장에 대한 작업 재개를 허가함에 따라 이날 일부 직원들을 투입해 작업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유도탄고속정 작업장을 점검한 고용노동부는 위험요인이 없는 것으로 판단해 STX조선해양이 요청한 작업재개 요청을 허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STX노동조합도 유도탄고속함 건조현장에 대한 작업에 동의했다.

방위사업청이 발주한 해당 유도탄고속함은 건조가 거의 끝난 시운전 단계로 오는 10월 인도 예정이었다.

고용노동부는 폭발사고로 4명이 숨진 다음날인 지난 21일부터 STX조선에 전면 작업중단 지시를 내리고 특별근로감독에 들어갔다.

STX조선해양 본관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STX조선해양 본관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seam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30 18:2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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