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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현장] 60년간 끊겼던 덕수궁 돌담길, 야간 산책 해볼까

(서울=연합뉴스) 왕지웅 기자 = 주한 영국대사관이 자리해 60년간 끊겼던 덕수궁 돌담길 170m 중 100m 구간이 시민 품으로 돌아왔습니다.

서울시는 30일 영국대사관 후문부터 대사관 직원 숙소 앞까지 이어지는 100m 구간을 보행 길로 개방한다고 밝혔는데요.

돌담길과 바로 이어지는 후문과 가로등도 설치돼 야간에도 산책을 즐길 수 있다고 합니다.

덕수궁 돌담길은 선왕의 어진을 모신 선원전으로 들어가거나 경희궁으로 갈 때 거치는 길목이었습니다.

서울시는 아직 막혀있는 길의 추가 개방을 위해 영국대사관ㆍ문화재청과 지속해서 협의를 이어나갈 계획입니다.

<촬영ㆍ편집: 이미애>

[VR현장] 60년간 끊겼던 덕수궁 돌담길, 야간 산책 해볼까 - 2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30 18:0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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