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한식재단, 스웨덴서 한식 시식회…유럽시장 진출 교두보

한식재단, 스웨덴서 한식 시식회…유럽시장 진출 교두보 - 1

▲ 한식재단이 29일(현지시간) 스웨덴 스톡홀름 레스토랑 알로에(ALOE)에서 북유럽 시장의 진출 교두보로 스웨덴을 선정하고 한식 시연 및 시식회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이닝 트렌드를 선도하는 스웨덴을 통해 북유럽 시장에서의 한식과 우리 농식품 소비 촉진을 위해 개최했으며, 업계 관계자, 주요 미디어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또한, 한식재단은 3개의 스톡홀름 유력 식품 관련 공공기관과의 양국 식문화 교류를 통한 식자재 활용 증진과 교환 프로그램 등 지속가능한 협업에 대해 논의를 했으며, 향후 스웨덴 및 북유럽 시장에서 한식을 매개로 한국 농식품 수출 기반 마련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이날 면담에는 스웨덴 정부 관계자를 비롯해 스웨덴 식품 연합 및 스톡홀름 호텔 앤 레스토랑 아카데미 등의 기관이 참가했다.

한편, 한식 시연 및 시식회에서 소개한 메뉴로는 스웨덴 현지인들이 즐겨 먹는 미트볼과 닭 요리에서 착안해 간장·고추장 등 활용한 '바비큐 소스를 곁들은 떡갈비 요리'와 '단호박 찜과 닭갈비'로 일상 속 한식을 선사했다.

한식재단 관계자는 "지속가능한 한식세계화 및 북유럽 시장 개척을 위해 신흥 미식 강국인 스웨덴 현지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행사를 계기로 스웨덴 시장에서 한국 식재료 수출 기반 마련 및 한식 문화 확산을 위해 현지 기관과 협력 방안을 구체화하는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30 18:00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