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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소식] 거창군, '음식점 위생등급제' 추진

경남 거창군청[연합뉴스 자료사진]
경남 거창군청[연합뉴스 자료사진]

(거창=연합뉴스) 경남 거창군은 음식점 위생등급제를 추진하기로 하고 30일 거창군종합사회복지관 소강당에서 지역 내 음식점 영업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었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영업자가 자발적으로 위생등급평가를 신청하고 평가점수에 따라 등급을 지정하는 제도다.

음식점 위생 수준을 높이고 소비자에게 더 나은 음식점 선택권을 주기 위한 것이다.

설명회는 음식점 위생등급제 추진배경과 방향 제시, 추진 경과, 평가개론 및 매뉴얼 설명이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음식점 위생등급제 조기 정착과 위생 수준 향상으로 식중독 예방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이른 시일 안에 음식점 위생등급제가 확산할 수 있도록 영업자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거창군, 사라지는 쏘가리 생태 복원 추진

쏘가리 치어 방류[거창군 제공=연합뉴스]
쏘가리 치어 방류[거창군 제공=연합뉴스]

(거창=연합뉴스) 거창군 주상면사무소는 쏘가리 생태 복원 등 어족자원 증식을 위해 황강천에 쏘가리 치어 2천여 마리를 방류했다고 30일 밝혔다.

쏘가리는 대표적인 토속 어류로 강한 육식습성을 갖고 있어 생태계 교란 외래어종인 배스, 블루길 자연퇴치용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에 방류한 쏘가리 크기는 3㎝ 내외로 앞으로 2년간 최고 30∼50㎝까지 자란다.

거창군 관계자는 "자연 생태계 보전을 위해 토속 어종 치어 방류를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30 17:3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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