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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Net] 100일간의 기대 공유 - 광저우 "FGF 전령", 포춘 사장과 서신 교환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AsiaNet 69825

(광저우, 중국 2017년 8월 29일 AsiaNet=연합뉴스) 8월 27일, 2017 포춘 글로벌 포럼(Fortune Global Forum, FGF) 광저우를 맞이하는 "만개한 꽃의 도시 - 광저우를 찾은 포춘" 100일 카운트다운 행사가 열렸다.

CPC 광저우 위원회 홍보부와 FGF 광저우 집행위원회가 조직한 이번 행사는 광저우의 새 축에 위치하는 City Parlor에서 열렸다. 포춘 글로벌 포럼을 향한 100일 카운트다운을 기념하고자 캔톤 타워, 광저우 국제금융센터 및 다른 건물을 비롯해 야외 화면과 버스 TV에도 슬로건이 등장했다.

CCTV 특별 해설자이자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의 변호사이며 American Broadcasting Corporation, Inc. (ABC)의 전 본부장 겸 부사장이던 Harvey Dzodin이 행사에서 연설했다. 그는 광저우가 포춘 글로벌 포럼을 개최함으로써 흥미로운 이야기를 지닌 활기찬 도시 광저우에 세계인의 관심이 집중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곳곳에서 전해온 소원과 함께 시작된 카운트다운

광저우는 세계적으로 광범위한 우정을 즐기고 있다. 카운트다운 행사는 2017 포춘 글로벌 포럼(2017년 12월 6~8일에 개최)을 기회로 삼아, 세계 정치 및 사업 지도자를 섭외했다. 이들은 해외에서 행운을 비는 영상을 보내왔다.

통합 도시 및 지역정부 차관 Emilia Saiz는 광저우가 다양한 문화와 혁신이 깃든 아름다운 도시라고 말했다. GL Events Exhibitions Department 전무/상무이사 Philippe Pasquet는 광저우의 고도로 효율적인 공공 서비스, 우수한 기업가 정신 및 다양한 국제 행사에서 보여준 열정을 칭찬했다.

FGF 전령이 전 세계에 보내는 초대장

광저우에서는 올해 7월부터 "포춘 글로벌 500대 기업과 업계 리더에게 편지를 쓰는 FGF 전령"이라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자원봉사자와 학생들이 광저우에 있는 이들 기업을 방문해 자신만의 단어와 관점으로 세계 귀빈에게 초대장을 전달했다. 그 과정에서 이들은 포춘 글로벌 포럼이 개최되는 현대적인 도시 광저우의 매력과 광저우의 깊은 뿌리인 심오한 전통 링난 문화를 선보였다.

3학년이자 FGF 전령 대표인 Zi Yue는 타임 CCO 겸 포춘 사장인 Alan Murray로부터 답장을 받았다. 그녀는 Murray 사장에게 보낸 초대장에서 광저우의 아름다운 풍경과 맛있는 요리를 추천하고, 2017년 말 포춘 글로벌 포럼에서 그와 대면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썼다.

"광저우에서 당신을 만날 날이 기다려집니다. 지금까지 여러 번 광저우를 찾았으며, 매번 새로운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8월 27일, Murray는 FGF 전령을 만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답장했다. 그는 Yue의 편지에 묘사된 광저우의 풍경, 요리 및 서점이 마음에 들었다면서, "포춘 글로벌 포럼을 위해 광저우를 찾는 귀빈들도 광저우 자체를 체험할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광저우 지도자와 긴밀하게 협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7 포춘 글로벌 포럼의 핵심어는 "혁신 혁명, 세계화의 미래, 21세기 리더십 및 지속가능한 발전"이다. 8월 23일까지 129개 포춘 글로벌 500 기업이 참여 의사를 밝혔다. 업계를 주도하는 기업들, 구체적으로 포춘이 검토한 116개 기업 중 30곳도 참여 의사를 밝혔다. Murray 사장은 광저우에서 열리는 포춘 글로벌 포럼을 기대하며 "포럼에서는 세계 경제 속 '개방과 혁신' 그리고 중국의 급속한 발전으로 인한 기회와 문제점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자료 제공: Publicity Department of the CPC Guangzhou Municipal Committee

이미지 첨부 링크:

http://asianetnews.net/view-attachment?attach-id=295393

http://asianetnews.net/view-attachment?attach-id=295394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30 16:4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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