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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광유니텍 장영실상 2회 연속 수상…스마트방범창 '윈가드'제조

(대전=연합뉴스) 김준호 기자 = 스마트방범 안전창 '윈가드'를 만드는 ㈜성광유니텍이 IR52 장영실상을 2회 연속 수상했다.

30일 성광유니텍에 따르면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등이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IR52 장영실상 시상식'에서 '윈가드3' 제품으로 기술혁신 부문 상을 받았다. 대전충청권에서 장영실상을 2회 연속 수상한 것은 성광유니텍이 처음이다.

성광유니텍, 장영실상 2회 연속 수상
성광유니텍, 장영실상 2회 연속 수상30일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등이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IR52 장영실상 시상식'에서 스마트방범 안전창인 '윈가드3' 제품으로 기술혁신 부문 상을 받은 윤준호(왼쪽 두 번째) 성광유니텍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2017.8.30 [성광유니텍 제공=연합뉴스]

'IR52 장영실상'은 독창성과 기술 수준이 뛰어난 신제품을 선정해 기술 개발자에게 주는 상으로, 높은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윈가드3'는 자체 연구개발 및 외부 전문연구기관과 협력을 통한 핵심 기술을 확보해 제품의 완성도를 높인 점을 인정받았다.

핵심 기술, 지식재산권 등 원천기술을 확보해 신기술(NET) 인증을 취득했고,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 수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술 관련 상을 받았다.

대전에 본사를 둔 50년 역사의 전통창호기업인 성광유니텍은 스마트방범창에서 나오는 매출 일부로 사회공헌·기부 활동을 펼치는 등 나눔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2013년 1t 충격을 견디는 고강도 스테인리스 망과 센서를 결합한 방범안전창 윈가드1을 개발, 범죄예방·안전을 결합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윤준호 대표는 "2번 연속 장영실상을 받게 돼 대단히 영광스럽다"며 "사물인터넷(IoT) 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개발, 기술지원을 통해 안전·방범 분야의 확실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junh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30 16:1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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