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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게임 등 중독 치유 '산림힐링재단' 세운다

(정선=연합뉴스) 배연호 기자 = 강원랜드가 산림힐링재단을 설립한다.

산림힐링재단은 스마트폰, 인터넷, 게임, 쇼핑 등 행위중독 예방·치유사업을 담당한다.

강원랜드 행위중독 예방·치유센터 조감도[연합뉴스 자료사진]
강원랜드 행위중독 예방·치유센터 조감도[연합뉴스 자료사진]

강원랜드는 실태 점검과 정책적 대안 모색을 위해 지난해 11월 행위중독 치유 해법 콘퍼런스를 서울에서 개최했다.

30일에는 서울사무소에서 재단 설립 관련 전문가 의견을 듣는 세미나를 진행했다.

강원랜드는 세미나에서 논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올해 3분기 안에 산림힐링재단을 설립할 계획이다.

이어 실행콘텐츠를 발굴해 2018년 9월부터 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행위중독 예방·치유센터는 강원 영월군 상동읍 과거 상동테마파크 시설을 이용해 조성한다.

함승희 강원랜드 대표는 "최근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행위중독의 예방·치유를 대표 사회공헌사업으로 선정했다"라며 "행위중독 문제를 해결하려면 문제의식 확산, 치유 필요 공감대 조성 등 사회적 관심이 선행돼야 한다"라고 말했다.

by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30 16:0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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