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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귀농·귀촌인 한마당 어울림마당

(순창=연합뉴스) 이윤승 기자 = 전북 순창군에 이주한 귀농·귀촌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귀농생활의 애환을 함께 나누며 소통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순창군 귀농·귀촌인 어울림한마당[순창군제공=연합뉴스]
순창군 귀농·귀촌인 어울림한마당[순창군제공=연합뉴스]

순창군 귀농·귀촌협의회는 30일 실내체육관에서 귀농·귀촌인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울림 한마당 잔치를 열었다.

어울림한마당에서는 문화공연을 비롯해 농촌의 혁신과 발전, 귀농·귀촌 정책에 도움이 되는 성공사례 발표와 특강이 있었다.

또 양환욱 귀농·귀촌협의 회장의 '난 순창에 살아서 행복합니다', 이수영 귀농·귀촌 센터 소장의 '농촌으로 찾아오는 젊은 친구들'에 대한 특강이 이어졌다.

김규민 강사의 웃음치료와 문화행사로 귀농인의 숨은 끼를 뽐내는 장기자랑, '나도 가수다' 노래자랑이 이어져 귀농·귀촌인과 군민들이 함께 어울리는 한마당이 됐다.

황숙주 군수는 "귀농·귀촌 정책은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의 성장을 이끌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있다"며 "항상 순창이 고향이라는 생각을 하고 자신의 발전은 물론 지역 농업 발전을 이끄는데도 선도적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lov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30 14:5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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