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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시큐어, 동남아에 생체인증기술 첫 수출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보안기술 업체 라온시큐어[042510]는 동남아시아의 전자결제 기업 인피니튬(Infinitium)과 보안 결제 생태계 구축을 위한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양사는 첫 협력 사업으로 라온시큐어의 바이오 인증 솔루션 '터치엔 원패스'를 인피니튬의 인증 플랫폼에 연동해 연내로 동남아 고객에게 이런 생체 인증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라온시큐어는 이번 제휴가 국내 벤처기업이 생체인증기술을 해외에 수출하는 첫 사례라고 설명했다.

올해로 설립 20년을 맞는 인피니튬은 결제 게이트웨이 서비스와 인증 플랫폼을 약 2억명의 사용자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금융사기 탐지 서비스 등 보안 분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라온시큐어는 세계 300여 기업이 참여중인 국제생체인증 표준화 기구인 'FIDO 얼라이언스'에 구글, 아마존, 인텔, 삼성 등과 함께 이사회 멤버로 참여중이다.

solatid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30 11:2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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