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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단신] 페루·방글라데시 주재 北대사 대미비난 회견

송고시간2017-08-29 22:40

(서울=연합뉴스) ▲ 페루 주재 북한 대사가 최근 기자회견을 열고 칠레·브라질·멕시코·페루 등 중남미 4개국에 북한과의 외교·통상 관계 중단을 요구한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의 발언을 비난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9일 보도했다. 통신은 방글라데시 주재 북한 대사도 미국의 대북제재·압박을 비난하는 회견을 했다고 전했다.

▲ 출판·보도 부문 기자와 언론인들의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 답사 행군 출발모임이 29일 양강도 혜산시 김일성·김정일 동상 앞 교양마당에서 열렸다고 중앙통신이 밝혔다.

▲ '제18차 전국 교육부문 프로그램 전시회'가 29일 평양 3대혁명전시관에서 개막했다고 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전시회에는 프로그램 1천여 건이 출품됐으며, 김일성종합대학·김책공업종합대학·평양건축종합대학·김형직사범대학·희천공업대학 등 110여 개 단위의 교원과 연구사, 학생들이 참가했다.

▲ '조선공산주의청년동맹' 창립 90주년을 맞아 지난 23일 개막한 '전국 청년 과학기술 성과 전시회'가 폐막했다고 중앙통신이 29일 전했다.

▲ 방북 중인 민주콩고 대학생 및 학생연맹 대표단이 만경대 김일성 생가를 방문했다고 중앙통신이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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