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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촌 헌법재판소로 놀러 오세요…헌재, 29돌 소통행사

(서울=연합뉴스) 임순현 기자 = 올해로 창립 29주년을 맞는 헌법재판소가 시민과 소통하는 행사를 마련했다.

헌재는 이달 30일부터 창립기념일인 다음달 1일까지 3일 동안 헌재 청사가 있는 서울 안국동 북촌 일대에서 '열린 헌법재판소 국민초청행사'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행사 첫날인 30일에는 헌재 사진동호회 소속 직원들이 방문객들에게 무료로 사진을 촬영하고 인화해줄 예정이다.

30일과 31일 이틀동안 헌재청사 내에 마련된 '북촌카페'는 방문객들에게 무료로 커피와 음료를 제공한다. 전문가가 개성있는 글씨체로 '가훈'을 적어주는 행사도 진행된다. 또 평소 출입하기 어려웠던 헌재청사 곳곳을 둘러볼 수 있는 '열린 헌재 투어'행사도 열린다.

창립기념일인 다음달 1일 오전 10시 30분에는 헌재청사 1층 로비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으로 구성된 '코리아 아트빌리티 체임버' 오케스트라의 특별 공연이 열린다. 오후 5시에는 헌재 대강당에서 숙명가야금 연주단의 국악공연도 예정돼 있다.

헌법재판소 창립 29주년 기념행사 일정
헌법재판소 창립 29주년 기념행사 일정

hy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29 17:5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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