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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미드필더 케이타 영입…내년 여름 완전 이적

(서울=연합뉴스) 김용윤 기자 = 기니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나비 케이타(22)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리버풀에 합류한다.

나비 케이타 [스카이스포츠 이미지 캡처]
나비 케이타 [스카이스포츠 이미지 캡처]

AFP통신은 29일 케이타가 이적료 4천800만 파운드(한화 약 705억원)에 내년 7월 1일 독일 분데스리가 RB 라이프치히를 떠나 리버풀로 완전 이적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리버풀은 또 공개되지 않았지만 케이타에게 프리미엄을 추가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케이타는 지난 2016∼2017시즌 분데스리가 31경기에 출전해 8골 7도움을 기록, 라이프치히가 리그 2위에 오르는데 상당한 몫을 했다.

그는 리버풀 홈페이지에서 "내년 여름 리버풀 합류가 확정돼 행복하고 흥분된다"며 "마지막 휘슬, 마지막 경기까지 라이프치히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국 BBC방송도 전날 케이타가 내년 7월1일 리버풀에 공식 합류하고 1일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yyki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29 17: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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