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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지식재산전문가 모인다…내달 6일 특허법원 국제콘퍼런스

(대전=연합뉴스) 김준호 기자 = 전 세계 주요 국가 특허법원장과 판사, 특허 전문가들이 모이는 국제회의가 다음 달 특허법원에서 열린다.

특허법원은 다음 달 6일 대전 서구 둔산동 특허법원 대회의실에서 세계 특허법원 사이의 협력을 강화하고 특허법원이 나아가야 할 비전을 모색하기 위해 한국, 미국, 중국, 독일, 일본의 특허법원 판사와 지식재산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대는 '2017 국제 특허법원 콘퍼런스'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특허법원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특허법원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국내에서는 이대경 특허법원장, 김환수 특허법원 수석부장판사, 장현진 특허법원 판사, 정상조 서울대 교수, 한상욱 한국지적재산권변호사협회장 등이 참석한다.

미사오 시미츠 일본 지적재산고등재판소장, 피에르 베론 유럽특허변호사협회 회장(UPC 전문가위원), 클라우스 바허 독일연방대법원 판사, 링링 장 중국 베이징 지식재산권법원 판사, 바버라 린 미국 텍사스 북부 연방지방법원장, 랜달 레이더 전 연방항소법원장 등 세계 각국 특허법원 판사와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석한다.

콘퍼런스에서는 ▲ 특허법원의 조화와 협력 : 법원장 세션 ▲ 비즈니스의 관점에서 본 특허소송의 새로운 도전 ▲ 의약 및 생명공학 특허의 최신 이슈 ▲ 정보문화기술(ICT) 산업을 중심으로 본 특허요건과 권리구제 등에 대한 발표와 토론 등이 진행된다.

kjunh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29 16:5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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