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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평양 순안비행장서 北미사일 발사…비행장 발사 처음"

(서울=연합뉴스) 이한승 이슬기 기자 = 국가정보원은 29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오전 5시 57분께 평양 순안 비행장에서 발사했다"고 밝혔다.

국정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비행장 발사는 처음 있는 일"이라면서 이같이 보고했다고 정보위 간사인 한국당 이완영 의원이 전했다.

국정원은 이어 "이번 미사일에 대한 초도 분석 결과 최대고도는 550여㎞고, 약 2천700㎞ 비행을 했다"며 "일본 홋카이도 아오모리현 상공을 통과해 북태평양 공해 상에 다다랐다. 중거리 탄도미사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서훈 국정원장, 북한 미사일 등 현안보고
서훈 국정원장, 북한 미사일 등 현안보고(서울=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서훈 국정원장(가운데)이 2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보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hihong@yna.co.kr


jesus7864@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29 15:4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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