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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해경, 주꾸미 낚시 어선 안전관리 '총력'

(군산=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전북 군산해양경찰서는 오는 9월부터 두 달 동안 주꾸미 낚시 어선 안전관리에 나선다.

군산해양경찰서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군산해양경찰서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이 기간은 주꾸미의 크기가 가장 크고 맛이 좋아 주꾸미 낚시 어선이 해상에 몰리는 시기라고 해경은 설명했다.

해경은 군산시와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 구명조끼 미착용과 음주 운항, 정원초과, 미신고 영업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해당 선박들에 대해서는 행정조치와 출항금지 등 조치를 내릴 방침이다.

또 경비함정을 동원한 순찰을 강화하고 안전관리 인력과 장비를 보강할 계획이다.

군산해경 관계자는 "낚시 어선뿐만 아니라 소형 레저용 보트까지 한꺼번에 해상에 몰리면서 안전사고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낚시 어선 관리에 집중해 낚시객의 안전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do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29 15:1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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