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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형 혁신학교 '창의인재 씨앗학교' 4곳 추가 선정

송고시간2017-08-29 14:11

(대전=연합뉴스) 김준호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대신초·경덕중·동명중·이문고 등 4개 학교를 혁신학교인 '창의인재 씨앗학교'로 새로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대전시교육청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전시교육청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4개 학교는 다음 달부터 창의인재 씨앗예비학교로 운영된다.

1학기 동안 준비 기간을 거쳐 내년 3월부터 2022년 2월까지 대전형 혁신학교로 운영될 예정이다.

현재 대전에서는 산흥초·중리초·성덕중·갑천중·대청중·선화초·보문중·신탄진중·장대중·국제통상고 등 10개 학교가 창의인재 씨앗학교로 지정·운영되고 있다.

창의인재 씨앗학교는 4년간 예산 1억4천만원, 교원 역량 강화 연수·컨설팅 등 다양한 행정적 지원을 받는다.

설동호 대전교육감은 "교육혁신이 미래 사회에 필요한 핵심역량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 패러다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새로운 혁신학교 모델로 행복한 대전교육을 실현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kjun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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