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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밤 덕수궁 정관헌서 듣는 문화유산 이야기

9월 6일부터 명사 강연 프로그램
덕수궁 정관헌 야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덕수궁 정관헌 야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문화재청은 덕수궁 정관헌에서 내달 6일부터 20일까지 세 차례에 걸쳐 명사 초청 강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최근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 서울편을 낸 유홍준 명지대 석좌교수는 9월 6일 첫 번째 강연자로 나서서 세계의 문화유산과 장인정신에 대해 강연한다.

이어 박재동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는 9월 13일 '아이들이 학교를 만들 수 있다'를 주제로 말하고, 서민 단국대 교수는 20일 징그럽고 해로운 존재로 인식되는 기생충에 얽힌 흥미로운 이야기를 풀어낸다.

강연은 90분간 진행되며, 강연자로부터 서명을 받을 수도 있다. 스타벅스코리아는 커피와 간식을 제공한다.

참가 신청은 이달 30일 오전 10시부터 덕수궁관리소 누리집(www.deoksugung.go.kr)에서 할 수 있다. 회당 정원은 180명이다.

psh59@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29 10:2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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