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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식] 경상대 고문서 146점 도문화재 지정

송고시간2017-08-28 13:18

진주시청 전경[연합뉴스 자료사진]
진주시청 전경[연합뉴스 자료사진]

(진주=연합뉴스) 경남 진주 경상대학교(GNU) 고문헌도서관은 소장한 고문서 146점이 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고문서는 '농포 정문부 문중 고문서' 123점과 '창녕 조씨 시랑공파 문중 고문서' 23점 등 2건 146점이며 각각 유형문화재 제615호와 제616호로 지정됐다.

농포 정문부 문중 고문서는 해주 정씨 문중에서 18∼19세기에 작성한 문중의 역사 기록이다.

창녕 조씨 시랑공파 문중 고문서는 시랑공파 문중의 가계 내력, 경제 상황, 사회 활동 등을 알 수 있는 중요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

마호섭 도서관장은 "경남지역 여러 문중의 자료가 한곳에 모여 역사와 생활상을 더욱 자세하게 연구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진주아카데미, 대학탐방 수강생 모집

(진주=연합뉴스) 진주시에서 운영하는 진주아카데미는 내달 8일까지 대학탐방에 참여할 고등학생 80명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고등학생 대학탐방은 오는 10월 14일부터 15일까지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 서울 일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현지 대학 재학생들이 참여해 진로에 대해 상담할 수 있고, 학과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도 얻을 수 있다.

수강료는 5만원이다.

'농포 정문부 문중 고문서'[경상대 제공=연합뉴스]
'농포 정문부 문중 고문서'[경상대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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