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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A, 비즈니스축제 '서울 파트너스 위크 2017' 론칭

송고시간2017-08-28 10:47

SBA, 비즈니스축제 '서울 파트너스 위크 2017' 론칭 - 1

▲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 대표이사 주형철)는 기업·창업자·시민이 함께 만들어 가는 비즈니스축제 '서울 파트너스 위크(Seoul Partners Week) 2017'을 오는 9월 신규 론칭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9월 16일부터 9일간 DMC, G밸리, SETEC 등에서 개최되는 다양한 분야를 포괄하는 비즈니스축제로, 기업, 창업자, 시민은 SBA가 제공하는 다각적인 지원서비스 및 최신 정보를 종합적으로 체험하고 활용할 수 있다.

SBA는 마켓(Market), 기술(Tech), 오락(Entertainment), 비즈니스(Business), 일자리(Jobs)' 등 총 21개의 사업을 기업 및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 제공할 예정이다.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국제e스포츠대회, 아이마켓서울유 판촉전, 혁신포럼 등이 있으며, 참여기업은 자사 제품의 온·오프라인 판촉은 물론 시제품·서비스의 시연, 국내외 바이어 상담 등 다각적인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취업·창업자들은 입사캠프, 신직업 포럼 등에 참여 가능하며, 일반 시민들은 국제 e스포츠대회 서울컵 관람(현장 및 OGN방영)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행사에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다.

'서울 파트너스 위크 2017'과 동 기간에 진행되는 DMC 중심의 대규모 문화축제인 DMC페스티벌, 난빛축제, VR페스티벌 등과 연계한 프로그램도 주목할 만하다.

SBA는 DMC페스티벌의 공동주관사로써 MBC 및 한국VR산업협회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DMC 입주시설 및 DMS 활용한 각종 체험존, 전시 부스, 판촉전 등을 운영하며, 행사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산업진흥원 주형철 대표이사는 "서울 파트너스 위크 2017은 다양한 비즈니스 솔루션 및 산업 트렌드 정보를 종합적으로 체험하고, 활용할 수 있는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기획됐다"고 말했다.

아울러 "성공적인 론칭을 통해 서울을 대표하는 산업 축제로 성장시키는 한편, 기업 경쟁력 확대 및 서울시 경제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서울 파트너스 위크 2017'는 사업별로 사전 온라인 참가신청 또는 현장등록을 통해 관심 있는 기업, 창업자, 시민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서울 파트너스 위크'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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