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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5년간 보건의료분야 일자리 20만개 늘린다"

(서울=연합뉴스) 신재우 기자 = 정부가 보건의료분야에서 2022년까지 일자리 20만개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27일 "앞으로 5년간 공공의료서비스 분야에서 16만8천명, 민간 보건산업 분야에서 3만2천명의 일자리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간호인력 확충 등 일자리 대책을 구체적으로 마련 중"이라고 밝혔다.

정부 계획에 따르면, 공공 부문 일자리는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확대, 보건의료 일자리 제도 개선, 의료보장성 강화 등을 통해 만들어진다.

민간 일자리는 산업 규모가 커지고 있는 제약, 바이오, 의료기기, 화장품 분야에서 만들어질 전망이다.

이와 관련,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는 보건·의료 인력에 대한 체계적 관리와 지원을 위한 법적·제도적·재정적 기반을 확충하기로 했다. 또 일자리 확충을 위한 핵심 과제들을 논의할 보건의료특별위원회를 내달 신설한다.

withwit@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27 20:0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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