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PRNewswire] Kaitlyn Stewart, 세계 최고의 바텐더로 선정돼


-- 월드 클래스 올해의 바텐더 대회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멕시코 시티 2017년 8월 25일 PRNewswire=연합뉴스) 멕시코 시티에서 열린 월드 클래스 올해의 바텐더(WORLD CLASS Bartender of the Year) 2017 세계 칵테일 대회의 결선에서 Kaitlyn Stewart가 세계 최고의 바텐더로 등극했다.

(사진: http://mma.prnewswire.com/media/548887/WORLD_CLASS_Kaitlyn_Stewart.jpg )

(사진: http://mma.prnewswire.com/media/548888/WORLD_CLASS_Hall_of_Fame.jpg )

지난주, Kaitlyn은 바텐더를 진정으로 위대하게 만드는 모든 기술을 테스트하는 도전을 시작했다. 그녀는 Lucha Libre ring에서 최고의 클래식 칵테일을 만들기 위해 상대방과 정면으로 맞섰다. 그녀는 최고의 요리 기술을 접목해 칵테일 만들기의 경계를 허무는 방법을 보여주면서 Heat of the Moment challenge의 불길에서 살아남았다. 그리고 지구 환경에 대한 인식이 높아짐에 따라, 그녀는 어떻게 바텐더가 궁극적으로 친환경적인 칵테일을 만들기 위한 새로운 방법을 찾을 수 있는지를 보여주면서, Mex ECO challenge에서 맞붙었다.

월드 클래스 대회의 관객들은 바텐딩 창조의 절정, 새로운 트렌드의 배경, 그 어느 때보다 더 발전된 칵테일 만들기의 한계를 목격했다. 모든 월드 클래스 결선 진출자들이 뛰어났지만, Kaitlyn은 Diageo Reserve luxury portfolio를 마스터해 획기적인 결과를 창출하며 진정으로 최고 중 최고로 두드러졌다.

월드 클래스 올해의 바텐더 대회(WORLD CLASS Bartender of the Year competition)는 57개국에서 10,000명 이상의 바텐더가 참가한 세계에서 가장 큰 대회다. 해당 지역 대회에서 우승한 55명의 바텐더는 이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8월 20일 일요일에 멕시코 시티에 모였다. 수요일 저녁, Lucha Libre ring에서 상대방과 정면으로 맞선 이후, 최종 4명이 그들의 클래식 칵테일, 시그니처 칵테일에 대해 지식, 창조성, 숙련도를 테스트하기 위해 디자인된 최종 라운드로 통과했다.

Kaitlyn은 1년간의 모험을 할 준비가 돼 있다. 그녀는 Diageo Reserve Brand Ambassador로서 멀리 떨어진 곳에서 맞춤형 음료를 만들고 대회를 심사하면서 전 세계를 여행할 기회를 가지게 된다. 또한, 그녀는 월드 클래스 명예의 전당에 아홉 번째 멤버가 되고, 업계 최고의 롤콜(roll call)에도 참여하게 된다.

2017 월드 클래스 올해의 바텐더인 Kaitlyn Stewart은 “세계 최고의 바텐더가 된 것에 정말 놀라고 충격을 받았다”라며 “내가 만나본 것 중에 가장 숙련된 바텐더들의 일부를 상대로 힘든 도전을 하면서, 정말 녹초가 되는 한 주였다”고 밝혔다. 이어 “결승전에 참여하는 것도 충분히 놀라운 일인데, 우승자로서 한 주를 마감한 것은 정말 기쁜 일”이라면서 “칵테일은 이제 그 어느 때보다 개선되고 있으며, 그 최전선에 있기 위해서, 더 나은 칵테일을 만들기 위해 더 나은 재료, 더 나은 레시피를 사용하는 생각을 추진하는 것은 내가 정말로 열정을 느끼는 것이며, 나는 이 경험의 모든 순간을 사랑했다”라고 설명했다.

글로벌 월드 클래스 디렉터인 Johanna Dalley는 “이는 바텐더 캘린더에서 특별한 한 주이며, 또한 이는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았다. 우리는 진정으로 감탄했다”라며 “칵테일 문화는 급성장하고 있으며, 월드 클래스 결선 진출자들은 산업이 더 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우면서 길을 이끌어 나가는 사람들”이라고 말했다. 이어 “월드 클래스에서 우리는 사람들에게 집이나 바에서 술을 더 잘 마시도록 영감을 주고, 음주의 미래를 만드는 임무를 띤다”면서 “월드 클래스 결승전은 우리를 그것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데려다줄 놀라운 방법이다. 그리고 이번 주에 우리가 목격한, 끊임없이 영감을 주고 즐겁게 하는 놀라운 바텐딩 재능 없이는 그것을 할 수 없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Diageo Reserve Global Cocktalian이자 월드 클래스의 심사위원인 Lauren Mote “정말 놀라운 한 주였다”면서 “심사자로서 6피트 높이의 화염에서부터 내가 전에 본 적 없는 방식으로 재료가 섞이는 것까지 모든 것을 봤다”고 감탄했다.

Lauren은 대회 우승자에 대해 “모든 결선 진출자들도 놀라웠지만, Kaitlyn은 정말 두드러졌다”라며 “그녀의 Lucha Libre 성과는 엄청났고, 그녀가 Heat of the Moment 라운드를 처리하는 방식에 감탄했다”고 말했다. 또한, “결승전에서 우리는 믿을 수 없는 창조성과 클래식, 시그니처 칵테일에 대한 놀라운 숙련도와 함께 기술, 지식과 카리스마로 가득 찬 사람을 찾고 싶었다”면서 “Kaitlyn은 정말로 잘 전달했다. 그것을 목격하고 일부가 되는 것은 경이로운 일”이라고 설명했다.

경쟁에 앞서, 월드 클래스는 내년 칵테일 문화를 바꿀 것으로 예상되는 네 가지 트렌드를 밝혔다. Lauren은 트렌드에 대해 “월드 클래스의 목표는 단지 세계 최고의 바텐더를 찾는 것뿐만이 아니다”라며 “우리는 또한 세계의 칵테일 팬들이 더 잘 마실 수 있도록 영감을 불어넣고, 더 많은 ‘팔걸이의자 칵테일 기술자(armchair mixologists)’가 무엇이 가능한지를 탐구할 용기를 가지고 부엌에서 그들 각자의 시그니처 칵테일을 만드는 것을 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에는 더 많은 사람이 집에서 칵테일로 실험하기를 원한다”면서 “또한, 사용되는 재료나 적용되는 방법의 측면에서 지속 가능성이 칵테일 제조의 원동력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바가 칵테일 관광객에게 특별한 음주 경험을 만들기 위해 노력함에 따라 시그니처 칵테일은 더 많은 특색을 가지게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우리는 계몽된 칵테일 기술자들이 변형된 미식 문화로부터 재료와 최신의 테크닉을 받아들여, 우리가 아는 칵테일 제조의 한계를 넓힐 것으로 예상한다. 내년은 진정 흥미로운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월드 클래스는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인 문화 중심지 중 하나인 베를린에서 10주년을 기념할 것이다. 월드 클래스 디렉터인 Johanna Dalley는 “베를린은 다양한 야간 유흥과 활기찬 바 문화로 유명하여, 2018 월드 클래스 결승전을 개최하기에 완벽한 장소”라며 “거리에는 칵테일 문화의 경계를 넓히고, 사람들이 그들의 술에서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도록 돕는 첨단의 바가 줄지어 있다. 그뿐만 아니라, 도시의 스타일과 창조적이고 다양한 문화 구성은 모두에게 훌륭한 경험이 될 것을 의미한다”라고 말했다. 월드 클래스는 사람들에게 집이나 바에서 술을 더 잘 마시도록 영감을 주고, 음주의 미래를 만드는 임무를 띤다. 만일 더 잘 마시도록 영감을 받았다면, 결승진출자의 맛있는 새로운 레시피, 만드는 법 비디오부터 최신 트렌드에 대한 정보를 찾을 수 있는 http://www.theworldclassclub.com 혹은 월드 클래스 페이스북 커뮤니티[https://www.facebook.com/WorldClass/를 방문하길 바란다.

우승자 약력: Kaitlyn Stewart (근무처: Royal Dinette)

Kaitlyn은 환대산업을 경험하며 자랐다. 그녀의 부모님은 환대산업 부문에 종사했고, 그녀에게 열정을 보여주고 또 불어넣어 줬다. 그녀는 헌신과 노력이 위대한 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을 안다. Kaitlyn은 본인이 듣는 음악, 즐기는 음식, 바에서 상호작용하는 손님으로부터 영감을 받는다. 그녀의 꿈은 자신의 칵테일 제조를 지속하고, 세계의 더 많은 부분을 탐험하고, 궁극적으로 그녀 자신의 바를 여는 것이다.

출처: 월드 클래스(WORLD CLASS)

[PRNewswire] Kaitlyn Stewart Named World's #1 Bartender at the WORLD CLASS Bartender of the Year Competition

MEXICO CITY, August 25, 2017/PRNewswire/ -- Kaitlyn Stewart has been crowned the world's best bartender at the climax of the global cocktail competition WORLD CLASS Bartender of the Year 2017 in Mexico City.

(Photo: http://mma.prnewswire.com/media/548887/WORLD_CLASS_Kaitlyn_Stewart.jpg )

(Photo: http://mma.prnewswire.com/media/548888/WORLD_CLASS_Hall_of_Fame.jpg )

Over the past week, Kaitlyn has seen off challenges which tested every single skill that makes a bartender truly great. She battled it out in the Lucha Libre ring, going head-to-head with her opponents to create her best classic cocktail. She survived the fire of the Heat of the Moment challenge as she showed how to break boundaries in cocktail making by incorporating the best of culinary techniques. And as global environmental awareness rises, she took on the Mex ECO challenge to show how bartenders can look for new ways to create the ultimate green cocktail.

Guests at the WORLD CLASS competition witnessed the pinnacle of bartending creations, the setting of new trends, and the parameters of cocktail making pushed further than ever before. Whilst all the WORLD CLASS Finalists were outstanding, Kaitlyn truly stood out as the best of the best, able to master the Diageo Reserve luxury portfolio to create ground-breaking results.

The WORLD CLASS Bartender of the Year competition is the biggest in the world with over 10,000 bartenders from 57 countries having entered it. After winning their regional competitions, 55 gathered together in Mexico City on Sunday 20th August to compete. On Wednesday evening, after going to head-to-head with their competitors in the Lucha Libre ring, an elite four made it through to the final round, designed to test them on their knowledge, creativity and mastery of the classics and signature serves.

Kaitlyn is set for a year of adventure - she will have the chance to travel the world as a Diageo Reserve Brand Ambassador, making bespoke drinks in far-flung locations and judging competitions. She will also join a roll call of the industry's finest, becoming the ninth member of the WORLD CLASS Hall of Fame.

Kaitlyn Stewart, the 2017 WORLD CLASS Bartender of the Year, said: "I'm so incredibly amazed and shocked to have been named the world's best bartender. It's been a grueling week, taking on the toughest challenges against some of most skilled bartenders I've ever met. Participating in the Finals was amazing enough but to finish the week as winner… I'm so delighted! Cocktails are on the up now more than ever and to be at the forefront of that, pushing forward the idea of using better ingredients and better recipes to create even better cocktails is something I'm really passionate about and I've loved every moment of this experience."

Johanna Dalley, Global WORLD CLASS Director, said: "This is a special week in the bartender calendar and it didn't disappoint - we have truly been blown away. Cocktail culture is booming and these WORLD CLASS Finalists are the people who are leading the way, helping the industry grow from strength to strength. At WORLD CLASS we are on a mission to inspire people to drink better and shape the future of drinking, whether at home or in the bar. The WORLD CLASS Finals are an incredible way of bringing us one step closer to that and we couldn't do it without the incredible bartending talent that we've seen on display this week who continually inspire and entertain."

Diageo Reserve's Global Cocktalian and WORLD CLASS Judge, Lauren Mote, also had the following to say: "Wow. Wow. Wow. What an incredible week! As judges we've seen everything, from six foot high flames to ingredients brought together in ways I've never seen before."

Speaking about the competition winner, Lauren said: "Every finalist was incredible but for me Kaitlyn really stood out. Her Lucha Libre performance was exceptional, the way she handled the Heat of the Moment round blew me away. And by the time it came to the final challenge, we wanted to find someone bursting with skill, knowledge and charisma, with unbelievable creativity and an incredible mastery of the classic and signature serves. Kaitlyn well and truly delivered. It was a phenomenal thing to witness and be a part of."

Earlier in the competition, WORLD CLASS revealed four trends expected to change cocktail culture in the next year. Speaking about the trends, Lauren said: "The aim of WORLD CLASS is not just to find the best bartenders in the world. We also want to inspire cocktail fans around the world to drink better - we want more 'armchair mixologists' to have the courage to explore what's possible and create their own signature serves in the kitchen. Next year we expect just that - more people experimenting with cocktails at home. We also expect sustainability to become a driving force behind cocktail creation, be that in the ingredients used or the methods applied. Signature Serves will feature more and more as bar strive to create unique drinks experiences for cocktail tourists. And lastly, we think enlightened mixologists will adopt ingredients and cutting edge techniques from a transformed gastronomy culture, pushing the parameters of cocktail making as we know it. It's going to be an exciting year!"

World Class will celebrate its 10th anniversary in Berlin, one of the world's most dynamic cultural hotspots. "Berlin is famous for its diverse nightlife and vibrant bar culture - a perfect place to host our 2018 World Class finals. The streets are lined with a cutting-edge bars, all pushing the boundaries of cocktail culture and helping people get more from their drinks. Not just that, the style of the city and its creative and diverse cultural make-up, means that it will be a spectacular experience for everyone," commented Johanna Dalley, World Class Director.

WORLD CLASS is on a mission to inspire people to drink better and shape the future of drinking, whether at home or in the bar. If you have been inspired to drink better, visit http://www.theworldclassclub.com or the WORLD CLASS Facebook community [https://www.facebook.com/WorldClass/ ], where you can find delicious new recipes from our finalists, how-to videos and et the low-down on the latest trends.

Winner's Biography: Kaitlyn Stewart (Place of work: Royal Dinette)

Kaitlyn has grown up in the hospitality industry, with both of her parents having careers that gave her exposure and ignited a passion for it from a young age. She knows that dedication and hard work can lead to great things. Kaitlyn is inspired by the music she listens to, the food she enjoys and also the customers she interacts with at her bar. Her dream is to continue learning her craft, explore more of the world and eventually open up her own spot!

Source: WORLD CLASS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26 20:36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