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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유원지서 물놀이하던 50대 숨진 채 발견

송고시간2017-08-26 19:19

(남양주=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26일 오후 4시께 경기도 남양주시 수동면 구운천의 한 유원지에서 A(59) 씨가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주말을 맞아 지인들과 함께 유원지에 놀러 왔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인들은 A씨가 보이지 않자 119에 신고했다. A씨는 신고 1시간 만에 발견됐다.

사고가 난 유원지는 수심이 보통 성인 가슴 높이 정도이나 보가 있어 2m 이상 깊은 곳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wyshi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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