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청년위원장 당선된 20대 '젊은피'…이태우 최고위원

(서울=연합뉴스) 설승은 기자 = 27일 국민의당 전당대회에서 당연직 최고위원인 청년위원장으로 선출된 이태우 신임 위원장은 올해 만 29세의 젊은 피다.

국민의당 전국청년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한 이 신임위원장은 이번 전당대회에서 출마한 후보 중 가장 젊다. 청년위원장에 출마한 나머지 세 후보는 모두 만 44·45세다.

서울 마포고와 상명대 시각디자인학과를 졸업한 이 위원장은 총학생회장 출신으로 2014년 안철수 대표가 창당을 준비하던 새정치추진위원회에 몸을 담으면서 정치를 시작했다.

안 대표와 가까운 이 위원장은 작년초부터 안 대표 의원실 비서로 근무하다가 국민의당 창당 후 안 대표가 당 대표를 맡자 대표 비서실에서 일한 이력이 있다.

▲ 서울(29) ▲ 마포고 ▲ 상명대 시각디자인과 ▲ 상명대 총학생회장 ▲ 국민의당 중앙당 사무처 당직자 ▲ 국민의당 전국청년위원회 부위원장

청년위원장 당선 인사말
청년위원장 당선 인사말(서울=연합뉴스) 백승렬 기자 = 국민의당 이태우 청년위원장이 27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임시전국당원대표자대회에서 당선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7.8.27
srbaek@yna.co.kr


se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27 16:11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