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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쾌청한 주말…충북 유명산·지역축제장 북적거려

(청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맑고 쾌청한 날씨를 보인 26일 충북의 유명산과 지역 행사장은 많은 나들이객으로 북적였다.

포도밟기 체험장
포도밟기 체험장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현재 청주 27.9도, 충주 28도, 옥천 28.1도, 증평 29.6도 등 27∼29도의 기온 분포를 보였다.

옛 대통령 별장인 청주 청남대에는 500명(오후 1시 기준)의 나들이객이 입장해 대청호반의 아름다운 풍광을 즐겼다.

국립공원 속리산에는 4천500여 명의 행락객이 몰려 산행을 즐겼다.

인근 법주사에는 산사의 정취를 감상하려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전국 3대 포도 주산지인 영동에서 펼쳐지는 포도 축제장은 이른 아침부터 가족 단위 관광객들로 가득했다.

축제장에선 가로·세로 15m의 대형 튜브 안에 포도를 수북이 쌓아놓고 수십 명의 관광객이 한꺼번에 발로 밟아 즙을 내는 포도 밟기 행사가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월악산 국립공원과 괴산 산막이옛길, 청주 상당산성, 문의문화재단지 등 유명 관광지도 나들이객으로 온종일 붐볐다.

vodcast@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26 14:1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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