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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태, KBS '매드독' 주연…보험 사기꾼 쫓는다

송고시간2017-08-25 11:08

유지태, 우도환, 류화영
유지태, 우도환, 류화영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배우 유지태가 KBS 2TV 새 수목극 '매드독'의 주연을 맡았다.

KBS는 '맨홀' 후속으로 오는 10월 시작하는 '매드독'의 주인공으로 유지태, 우도환, 류화영을 캐스팅했다고 25일 밝혔다.

'매드독'은 보험 범죄를 추적하는 이야기다.

유지태는 경찰 출신인, 태양생명 보험조사팀 '매드독'의 팀장 '최강우'를 맡았다. 한번 물면 절대 놓지 않아 '미친개'라 불리는 인물로, 보험사기 적발률 99%를 자랑하는 베테랑이다.

현재 OCN '구해줘'에 출연 중인 신예 우도환은 거리의 사기꾼 '김민준'을 연기한다. 영리하고 자신만만한 인물로, 형의 죽음에 얽힌 비밀을 풀기 위해 속내를 숨긴 채 최강우와 손잡고 '매드독' 팀에 합류한다.

KBS 2TV '아버지가 이상해'를 통해 부상한 류화영은 체조선수 출신 보험조사원 '장하리' 역이다.

제작진은 "세상을 통쾌하게 뒤집을 보험 범죄 조사팀 '매드독'의 활약을 통해 답답한 현실에 시원한 한방을 날릴 것"이라고 밝혔다.

prett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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