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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프랑크푸르트 '박물관 강변축제'에 '한식의 맛' 선사

(베를린=연합뉴스) 이광빈 특파원 = 독일 프랑크푸르트 지역 최대 축제로 200여 만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박물관 강변축제'에 한식과 한국 농식품을 홍보하는 행사가 열린다.

주프랑크푸르트 총영사관(총영사 백범흠)은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마인강변 박물관거리에서 열리는 '박물관 강변축제'에 참여해 축제 참석자를 상대로 한식 시식 기회를 제공한다고 23일(현지시간) 밝혔다.

주프랑크푸르트 총영사관은 한국식 바비큐와 치맥, 비빔밥, 김치볶음밥, 꼬마김밥 등을 선보인다.

또한, 직접 김밥을 만들어보는 자리도 마련하고 한식 조리법과 한식당, 한국 식품점 리스트를 배포할 계획이다.

행사장 맞은편인 응용예술박물관에서는 K팝 댄스와 타악 앙상블, 코리안 재즈 등 다양한 한류 공연이 열린다.

매년 8월 말 열리는 '박물관 강변축제' 기간에는 23개 박물관이 개방되고, 300여 개의 공연 및 문화 프로그램과 함께 1천여 개의 음식 판매 부스가 마련된다.

lkbi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23 21:1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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