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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향 '음악의 해학'·예술의전당 오페라 '마술피리'

핀란드 방송교향악단 수석지휘자 한누 린투 [서울시향 제공]
핀란드 방송교향악단 수석지휘자 한누 린투 [서울시향 제공]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기자 = ▲ 서울시향은 오는 8월 30~31일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음악의 해학-하이든에서 쇼스타코비치까지'를 연다.

핀란드 방송교향악단 수석지휘자 한누 린투와 서울시향·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의 트럼펫 수석 주자 알렉상드르 바티가 함께한다.

하이든 교향곡 제103번 '큰북연타',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제1번 등이 연주된다.

바티의 협연으로 바인베르크의 트럼펫 협주곡도 소개된다. 1만~7만원.

예술의전당 제작 오페라 '마술피리' [예술의전당 제공]
예술의전당 제작 오페라 '마술피리' [예술의전당 제공]

▲ 예술의전당은 8월 24일~9월 3일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모차르트 오페라 '마술피리'의 자체 제작 버전을 선보인다.

예술의전당은 개관 이후 현재까지 총 11번 '마술피리'를 제작한 바 있다.

이번 프로덕션은 지중배 지휘자와 장영아 연출가가 진두지휘한다. 테너 김세일, 테너 최용호, 소프라노 양귀비 등이 출연한다.

오페라 초심자부터 마니아층까지 즐길 수 있도록 아리아는 독일어로 부르지만, 대사는 한국어로 번역해 선보인다.

공연 시간도 2시간 이하로 압축해 가족 단위 관객을 배려했다. 3만~7만원.

sj9974@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23 18:3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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