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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길 건너던 여성 관광객 2명 렌터카에 치여 중상

(제주=연합뉴스) 고성식 기자 = 23일 오후 3시 3분께 제주시 애월읍 곽지리 일주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여성 관광객 임모(22)씨와 이모(21)씨가 제주시에서 한림읍 쪽으로 가던 렌터카에 치였다.

이 사고로 두부 출혈과 팔다리 골절상 등을 입은 이들은 119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현재 임씨는 의식이 없으며, 이씨도 의식 장애 현상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렌터카인 사고 승용차를 몰던 운전자 박모(43)씨와 목격자들을 상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자동차 사고 자료 PG
자동차 사고 자료 PG[제작 최자윤] 일러스트

kos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23 18:1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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