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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의회 소식' 책자 새 단장…"도민 사랑방 기대"

(창원=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경남도의회는 의회 소식지인 '경남의회 소식'을 새로 단장해 발간했다고 23일 밝혔다.

'경남의회 소식'
'경남의회 소식'(창원=연합뉴스) 경남도의회가 기존 소식지를 전면 개편해 다양한 콘텐츠로 제작한 '경남의회 소식' 책자. 2017.8.23 [경남도의회 제공=연합뉴스]
bong@yna.co.kr

이번에 발간한 경남의회 소식은 A4 크기, 68쪽 전면 컬러 책자 형태로 제작됐다.

도의회는 연간 4∼5차례 발행하던 소식지가 주로 의정활동을 나열하면서 딱딱하다는 여론을 수렴, 이번에 전면 개편했다.

다양한 콘텐츠와 일러스트, 컴퓨터그래픽 등을 활용해 누구나 쉽고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편집했다.

의원별 지역구 소개와 경남문화유산 기행을 담은 '생생산책', 도정질문·5분 자유발언·의안처리현황 등 의정소식을 담은 '의정프리즘', 옛 사진으로 보는 경남·경남 역사인물과 맛을 수록한 '느낌&뷰', 의원인터뷰·의원칼럼·독자투고를 담은 '쉼&삶' 등 4개 카테고리가 대표적이다.

휴대전화 앱스토어에서 '경남의회 소식'을 검색하면 무료로 볼 수 있는 앱서비스도 제공한다.

구독자와 도민을 대상으로 한 모니터링을 지속해 다양한 의견을 접수해 소식지에 반영할 계획이다.

의회 각 상임위원회 부위원장과 총무·의사담당관 등 8명이 편찬위원을 맡아 소식지마다 도민 눈높이에 맞는 콘텐츠를 기획한다.

이 소식지는 연간 4회 계절별로 1만부씩 발행하며 구독은 무료다.

박동식 의장은 "개편된 소식지를 통해 의정활동을 널리 알리고, 도민 참여를 확대해 신뢰받는 의회로 자리매김하겠다"며 "이 소식지가 도민과 소통하는 사랑방 역할을 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bo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23 17:5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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