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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초등생 대상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교육

(광주=연합뉴스) 송형일 기자 = 광주시는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운동 확산을 위해 24일부터 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육을 한다.

광주의 음식물 쓰레기 발생량은 해마다 늘어 2015년 광역시 승격 이후 사상 최고치인 1일 537t이 발생했다.

1인당 하루 평균 발생량도 0.36kg으로 전국 최고 수준이다.

광주시는 2020년까지 음식물 쓰레기 30% 줄이기 운동을 역점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도 어려서부터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에 대한 인식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마련했다.

기후변화전문강사단 5명이 사전 신청을 받은 51개 학교를 찾아간다.

광주시는 상반기 38개 학교를 찾아 1시간씩 교육했다.

nicepe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23 17:4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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