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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정당 울산시당, 계란 소비촉진 캠페인 벌여

(울산=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바른정당 울산광역시당은 23일 울주군의 한 식당에서 오찬하며 계란 소비촉진 캠페인을 벌였다.

이 자리에는 울산시당위원장인 강길부(울산 울주) 국회의원, 강석구 북구조직위원장, 이종범 남구을조직위원장, 한동영 대변인, 조충제 군의원 등이 참석했다.

계란 소비촉진 캠페인 벌이는 바른정당 울산시당
계란 소비촉진 캠페인 벌이는 바른정당 울산시당(울산=연합뉴스) 바른정당 울산시당이 23일 울주군의 한 식당에서 프라이하거나 삶은 계란을 먹으며 소비촉진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바른정당 울산시당 제공=연합뉴스]

참석자들은 삶거나 프라이한 계란을 먹으며 안전한 계란 유통을 촉진해 살충제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산란계 농가를 돕자고 뜻을 모았다.

강 위원장은 "현재 시중에 유통되는 계란은 살충제 성분검사를 완료했기 때문에 안심하고 먹어도 된다"며 "안전한 계란의 소비 촉진운동을 벌여 불안 심리를 해소하고 산란계 농가의 경영안정에 도움이 되도록 다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leeyo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23 16:5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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