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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망세 속 국고채 금리 혼조…3년물 연 1.797%

(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국고채 금리가 23일 주요 이벤트를 앞두고 짙은 관망세 속에서 혼조 흐름을 보였다.

이날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날보다 0.6bp(1bp=0.01%p) 내린 연 1.797%로 마감했다.

10년물도 연 2.297%로 1.1bp 떨어졌고, 5년물은 0.8bp 하락했다.

반면에 20년물과 30년물, 50년물 등 초장기물 금리는 각각 0.1bp, 0.6bp, 0.5bp 올랐고, 1년물도 0.2bp 상승 마감했다.

강승원 NH투자증권 연구원 "미국의 '잭슨홀 미팅'과 우리 정부의 예산안 발표를 앞두고 시장에서는 이들 이벤트를 확인하고 가자는 심리가 강하다"면서 "당분간 금리는 제한적인 범위에서 등락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관망세 속 국고채 금리 혼조…3년물 연 1.797% - 1

hyunmin623@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23 16:4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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