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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 북구, 학교 급식재료 농약검사 철저

(울산=연합뉴스) 울산시 북구는 학교급식 식재료에 대한 철저한 농약 검사로 학부모의 불신을 해소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울산시 북구청
울산시 북구청[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에서 유일하게 친환경급식지원센터를 운영하는 북구는 국가지정 검사기관에서 무농약이나 유기농산물 인증을 받은 식재료만 취급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학교 급식용으로 납품되는 농산물에 대해 첫 출하 시 320종의 농약 잔류검사를 시행 중이다. 일일 공급 농산물에 대해서는 무작위 추출 방식으로 검사하고 있다.

또 울산의 친환경 인증 농장 2곳에서 공급받고 있던 무항생제 계란의 경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검사 결과 살충제 성분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북구 관계자는 "친환경 인증 제품에 대한 철저한 점검을 통해 학교 급식에 안전한 식재료를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북구, 문화·체육시설 예약시스템 구축

(울산=연합뉴스) 울산시 북구는 문화·체육 시설의 예약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공공시설 예약시스템'을 구축한다고 23일 밝혔다.

북구는 체육시설, 공연, 문화 강좌 등의 예약 편의를 위해 지난 6월부터 시스템 구축 개발 용역에 들어갔다.

북구는 10월 용역 최종보고회를 거쳐 11월부터 예약시스템을 주민에게 제공할 방침이다.

현재 북구에는 운동장 5곳, 풋살장 6곳, 체육센터 3곳, 문화예술회관 등 15곳의 공공시설이 운영 중이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23 16:3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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