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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현학술상에 김상엽 국외소재문화재재단 팀장

[국외소재문화재재단 제공]
[국외소재문화재재단 제공]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국외소재문화재재단은 김상엽 조사활용2팀장이 인천문화재단이 주는 우현학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우현학술상 심의위원회는 김 팀장이 2015년 펴낸 '미술품 컬렉터들-한국의 근대 수장가와 수집의 문화사'에 대해 근대기 미술품 수장과 수집에 대한 치밀한 사료 분석과 광범위한 예증이 돋보인다고 평가했다.

이 책에서 김 팀장은 오세창, 박영철, 장택상, 전형필 등 유명한 미술품 소장가를 중심으로 근대 미술사와 미술시장 형성 과정을 서술했다.

한편 인천문화재단이 함께 수여하는 우현예술상은 지난해 프랑스 파리에서 한불 수교 130주년 기념 개인전을 개최한 정현 홍익대 교수가 받는다.

우현상은 미술사학자인 우현(又玄) 고유섭(1905∼1944) 선생의 학문적 업적을 기리기 위해 만들어졌다.

psh59@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23 15:5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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