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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소식] 낙동원 재정비로 '낭만 곡성' 만든다.

(곡성=연합뉴스) 전남 곡성군이 낙동원로 일대를 영화 콘텐츠 주제로한 문화 지역 거점으로 재정비한다.

곡성 낙동원로 정비 계획도
곡성 낙동원로 정비 계획도[전남 곡성군 제공=연합뉴스]

곡성군은 최근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한 지역수요 맞춤지원 공모사업에서 지역경관 부문 20억원의 국비 지원대상으로 선정돼 낙동원로를 문화공유의 공간으로 조성한다고 23일 밝혔다.

'6070 낭만곡성 영화로(路) 청춘어람(濫)' 사업은 곡성군 낙동원로 일대의 빈집을 재정비해 문화공유의 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곡성군은 영화 '곡성' 촬영지와 옛 곡성 극장 등 영화적 요소를 결합해 도로와 경관을 정비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해 관광객과 주민이 어울릴 수 있는 문화적 공간을 구축할 예정이다.

사업 대상지인 낙동원로 일대는 섬진강 기차마을, 기차역, 터미널 등이 근접해 있어 외부 접근성이 좋으나 구도심 지역으로 낙후돼 정비가 절실했던 지역이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23 14:3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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