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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법인 다현-러닝플러스 서울본부, 기업 법정의무교육 전개

노무법인 다현-러닝플러스 서울본부, 기업 법정의무교육 전개 - 1

▲ 노무법인 다현이 지난달 3일 고용노동부 위탁 온라인 교육기관인 러닝플러스㈜ 서울본부와 건전한 기업문화 조성 및 법정 필수교육 실시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기업들에 '무료 법정의무교육'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기업은 고용보험 혜택으로 직장 내 성희롱 예방교육·산업안전보건교육·개인정보보호교육·퇴직연금교육 등 4대 법정 필수교육을 받을 수 있다.

노무법인 다현의 이수정 노무사에 따르면 "고용부의 직업능력개발사업의 일환인 법정 의무교육은 기업이 납부한 고용보험료로 운영된다"며 "이에 법정 필수교육비를 최대 100% 지원받을 수 있음에도 정보부족으로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특히 "중소기업은 보통교육비 전액 지원대상이기 때문에 교육비 지원 금액이 얼마나 되는지를 반드시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한편, 고용부의 교육비 지원방법이 올해부터 교육비 납부과정 없이 직접 교육기관으로 지원되는 과정으로 변경됐다.

이에 무료 지원 여부를 사전에 확인하기만 하면 교육비 납부절차의 번거로움 없이 편리하게 무료교육을 진행할 수 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23 11:2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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